수업후기

공지사항 1:1 Q&A 수업후기 Today's Article

대만족 입니다.

작성자: par** 조회: 1332 2018. 9. 1.

영어를 예전에 어느 정도 했으나, 회사일에나 일상에서는  전혀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영어실력이 도태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구요(해외 여행 등을 위해서)

영어회화 학원을 다닐까 하다가도 귀찮아서(예전에도 중간에 포기) 도저히 규칙적으로 갈 수가 없어서(의지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전화영어회화 방식이 있다고 알게되어 한달(처음엔 그렇게 시작해 보세요. 1달 해보고 귀찮으면 안한다는 심정)등록을 해봤는데, 대만족 입니다. 저는 집에서 출근전에 통화하고 출근했었는데, 학원을 왔다 갔다 하는 시간도 없고 하니 시간을 참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음달에는 3개월에서 1년을 끊을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더구나 수강료도 저렴합니다.ㅎㅎ 한달에 10만원도 안되는 돈인데,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회화는 굳이 외국나가거나 외국인 친구를 만나거나 거창하게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일정량의 대화를 하였을 때 느는 것이지요. 영국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은 그들이 뛰어나서가 아니니까요. ㅎㅎ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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