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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oman's Epic Pacific Journey

작성자: 잉글리쉬쌤 조회: 21 26/08/26

One Woman's Epic Pacific Journey

한 여성의 위대한 태평양 횡단 

 

CNN Anchor: Okay, this next story is the one getting today's 110 out of 10. A one-woman crew 2rowing her own boat and 3seizing the day. There is a 

 

woman named Kelsey Pfendler who's absolutely 4crushing it right now, racing to become the first American woman and youngest woman ever to 

 

row the mid-Pacific all alone. 

 

 

Her goal? 2,400 miles from Monterey, California to Oahu, Hawaii. She left on May 21st, and if she keeps her current pace, she'll arrive between 

 

July 6th and 10th sometime next week. And that would mean she'd be 5beating not only the woman's record for that trip, but also the men's. Again, 

 

all done solo, no support staff, no food 6drops

 

 

Kelsey Pfendler, Solo Rower: I won't say that this has zero risk 7involved because that's just not true. But I think the 8context of that is anything that 

 

is 9worth doing has some risk involved. And I think that's the whole point. 

 

 

CNN Anchor: Kelsey's been a whitewater rafting guide on the Colorado River for more than a decade. She's now 10raising money for her journey for 

 

the Whale Foundation, which supports river guides in the Grand Canyon area. That 11ordeal is 12a stroke of genius.

  • 1
    10 out of 10
    10점 만점, 최고 점수
  • 2
    rowing
    노를 젓기
  • 3
    seizing the day
    기회를 붙잡다, 현재를 적극적으로 살아가다
  • 4
    crush (it)
    아주 잘해내다
  • 5
    beating
    (기록을) 뛰어넘는
  • 6
    drops
    (식량·물품 등의) 보급
  • 7
    involved
    수반되는, 따르는
  • 8
    context
    맥락, 취지, 상황
  • 9
    worth
    ~할 가치가 있는
  • 10
    raise
    (기금 등을) 모으다, 마련하다
  • 11
    ordeal
    시련, 힘든 여정
  • 12
    a stroke of
    ~의 한 획, ~의 묘수
Translation

CNN 앵커: 자, 다음은 오늘의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혼자 배를 저으며 과감하게 도전에 나선 한 여성의 이야기인데요.

 

현재 켈시 펜들러라는 여성이 놀라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태평양 한가운데를 완전히 혼자 노를 저어 횡단한 최초의 미국인 여성이자 역대 최연소 

 

여성이 되기 위해 힘차게 항해 중입니다.

 

 

그녀의 목표는 캘리포니아주(州) 몬터레이에서 하와이 오아후섬까지 약 2,400마일(약 3,860km)을 횡단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5월 21일 출항했으며, 지금과 

 

같은 속도를 유지한다면 다음 주인 7월 6일부터 10일 사이에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녀는 이 항로의 여성 최고 기록은 물론, 남성 최고 기록까지 뛰어넘게 됩니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해내고 있습니다. 지원 인력도 없고, 

 

중간에 식량을 보급받는 일도 없습니다.

 

 

켈시 펜들러, 단독 조정 항해자: 이 도전에 전혀 위험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면 어느 정도의 

 

위험은 따르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이 도전의 의미라고 생각해요.

 

 

CNN 앵커: 켈시는 10년 넘게 콜로라도강에서 급류 래프팅 가이드로 활동해 왔습니다. 현재는 자신의 항해를 통해 웨일 재단(Whale Foundation)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 재단은 그랜드캐니언 지역의 강 가이드들을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정말 노를 젓는 솜씨 만큼이나 영리한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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