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공지사항 1:1 Q&A 수업후기 Today's Article

전화 영어 후기

작성자: hac*** 조회: 243 2026. 1. 12.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를 완전히 손에서 놓았습니다. 외국인만 마주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을 피하기 바빴던, 제게 영어는 거대한 장벽이자 공포였습니다. 하지만 잉글리쉬쌤과 함께한 지난 1년은 제 삶의 색깔을 바꿔놓았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길 15분, 차 안에서 울리는 선생님의 활기찬 목소리는 이제 제 하루를 여는 소중한 활력소입니다. 여전히 하고 싶은 말을 완벽하게 뱉어내기는 어렵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영어라는 언어가 제 일상에 조금씩 스며드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장 큰 수확은 단순히 실력이 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사라졌다는 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일 친구처럼 대화하며 영어와 친해진 덕분입니다. "만족을 넘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이 즐거운 동행을 계속 이어가려 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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