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차 후기
작성자: ars*****
조회: 351
2025. 8. 15.
처음 시작할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게 목표였고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을땐
좀더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거의 빠지지 않고 수업을 참석했다.
그러다 좀 일상 대화도 조금 되는거 같더니 좀더 깊이있는 대화를 할때는 나의 생각과 달리 영어 표현력이 부족한 내가
답답하게만 느껴졌다.
그래서 좀더 단어와 표현을 공부하며 실력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뭔가 좀 잘되는가 싶더니 지금은 정체되어 버린 상태다.
얼마전 OPIC 시험까지 도전해보며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도 해봤지만 그때에 비해 지금 더 나아졌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보통 이쯤되면 그만 두는 경우가 생기는데 꾸준함만이 해결방법이란걸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안될 수록 더욱더 열심히 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새로운 문장을 자꾸만 시도하지 않게 되는데 이제는 외워서라도 안되면 적어뒀다가라도 해봐야겠다.
8개월이나 되니 전화가 오면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일단은 받고 본다.
한 마디라도 뭘 해야 나아질 것이니까 말이다.
매번 잘 알아듣기 힘든 나의 영어에도 항상 친절히 들으려 노력하고 틀린점을 고쳐주는 로브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