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수업 후기
작성자: ars*****
조회: 409
25/06/06
6개월 동안 수업을 거의 빠지지 않고 매일 수업을 참여했다.
말하는건 조금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전화통화로는 조금은 말이 되는데 이번에 해외를 나갔을때 숙맥처럼 말을 전혀 못해서 참 아쉬웠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는 조금 말을 할 수 있는데 외국인을 실제 마주하면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된다.
그리고 그간 얼마나 선생님이 나의 말도 안되는 영어를 이해하느라 힘들었는지 이해가 될 거 같았다.
실제 외국인들은 나의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아직 갈길이 멀다고 느껴졌다.
계속 꾸준하게 더 해보자.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