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수업 후기
작성자: ars*****
조회: 269
2025. 6. 6.
6개월 동안 수업을 거의 빠지지 않고 매일 수업을 참여했다.
말하는건 조금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전화통화로는 조금은 말이 되는데 이번에 해외를 나갔을때 숙맥처럼 말을 전혀 못해서 참 아쉬웠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는 조금 말을 할 수 있는데 외국인을 실제 마주하면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된다.
그리고 그간 얼마나 선생님이 나의 말도 안되는 영어를 이해하느라 힘들었는지 이해가 될 거 같았다.
실제 외국인들은 나의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했다.
아직 갈길이 멀다고 느껴졌다.
계속 꾸준하게 더 해보자.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