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업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났어요.
작성자: cha******
조회: 613
2025. 3. 30.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는 영어를 할 일이 없었어요.
영어를 만나면, 문맹이었답니다.
마치 한글을 모르는 어른들이, 한글을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되는 것같이,
저도 영어만 들리면 그랬어요.
아직도 갈 길이 엄청 멀었지만,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그것으로 만족을 합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