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부터 시작해온 전화영어인데 어느덧 25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작성자: mam****
조회: 757
2024. 10. 30.
처음에 전화영어를 시작한게 23년 8월 17일인데 일년이 넘었을 때,
점점 전화영어의 진가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또 감사하게도 스케줄, 사정때문에 선생님을 바꾼적이 종종 있었는데
이번 프린세스쌤과 올해 3월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어서 제가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고
프리토킹하면서 부족한 부분의 문법은 따로 교재를 챙겨주셔서 수업도 해주셔서 참 좋아요!
평일도 주말도 이 플랫폼을 계속 이어서 사용하고있는데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 오래오래 전화영어하면서
꾸준히 말하기 실력 늘리고 싶네요!!
2년뒤에는 지금보다 더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이런 저렴한 가격으로 매일매일 수업할 수 있다는 것도 최고의 장점같아요!
선생님들도 관리자님들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잉글리쉬쌤
오랫동안 잉글리쉬쌤 이용해 주시고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