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이 훌쩍.
작성자: tes*****
조회: 452
2024. 8. 4.
코로나 이후 영어를 사용할 일이 줄어 쉬다보니 기본 단어도 가물가물한 지경에 이르러 영어회화 실력을 늘리려고 시작한게
벌써 1년이 지나 몇개월이 또 흘렀네요..
잉글리쉬쌤을 통해 수업을 하면서 영어회화도 늘고 바쁘고 힘든 일상속에서 웃을일이 거의 없는데 수업시간 만큼은 즐겁게 웃으며 할수있어 좋네요.. 이제는 대충 서로의 고민과 문제들을 알만큼 시간이 지나 수업이라기보단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 입니다. 벌써 또 신청한 3개월 수강기간이 지났단 문자를 받아서 다시 수업 신청하려고 들어왔다가 다른분들의 수강후기를 보고 저도 한자 남깁니다.ㅋ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선생님을 만날수 있는 잉글리쉬쌤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