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공지사항 1:1 Q&A 수업후기 Today's Article

오전 8시 수업, 이르지만 알찬 하루의 시작.

작성자: iak** 조회: 508 2023. 6. 20.

작년에 Princess강사님과 수업을 계속 하다가, 시간이 나지 않아 잠시 쉬는 바람에 다른 강사님으로 수업을 다시 시작했었어요. 

 

그런데, 여러가지 면에서 저와 맞지 않아 계속 Princess와 다시 수업을 하고 싶었는데, 오전 시간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너무 이른게 아닐까 고민을

 

했는데, 오전 8시 수업을 결정하고 해보니 오히려 아침을 알차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무얼 배운다기 보다, 서로 이런 저런 수다를 떠는 프리토킹 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미국 리얼리티 쇼를 즐겨보면서 듣게되는 여러가지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사용해 보기도 하면서 한국에 있지만, 영어를 잊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계속 한국말을 쓰는 환경이다보니 영어를 좀 잊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잉글리쉬쌤 수업을 통해 영어를 계속 사용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저는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수강료가 인상되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이유있는 인상이었다고 생각해요. 

 

혹시나 수강을 고민하시거나,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우선 한달 먼저 수강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강추입니다. :) 엄지척!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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