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공지사항 1:1 Q&A 수업후기 Today's Article

둘째딸_1년

작성자: 010******** 조회: 471 2022. 9. 20.

이번엔 둘째딸 후기입니다.

 

요즘엔 영어가 젤로 쉽다고 합니다.

1년전 인터뷰를 봤을때, 정말로 뭐씹은 표정으로

날째려 봤는데 요즘엔

아침마다 혼자 일어나서 영어를 합니다.

 

물론 미리미리 일어나서 수업준비하는일은

없습니다.

중학교 1학년에게 기대하는건 제가 나쁜놈이죠,

 

영어에 부담감이 많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잉글리쉬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첫째딸에 비하면 수업시간도 많이 적지만,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그래머인유즈 3번째 수업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unit을 끝내주라고 영어 선생님에게 부탁을 몇번했더니,

수업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선생님한테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anyway, have a nice day~~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가족 후 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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