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작성자: swe********
조회: 663
2021. 5. 11.
벌써 또 한달이 지났네요. 저는 전화할 때 하루에 있었던 일들과 요새 한국에 이슈가 되는 일들 나누면서 4월에는 벚꽃사진을 5월에는 철쭉과 튤립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필리핀에는 없는 꽃들이라 선생님이 좋아하셨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서로에게 오늘은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는 것은 마치 말하는 다이어리를 쓰는 느낌입니다.
코로나가 길어지고 집에 있는 날이 많아지면서 울적해질 때도 있지만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영어가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수단이기에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새 세계 곳곳에서도 아시안 혐오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럴때 일수록 영어 스피킹 실력을 쌓아놓아서 다른 인종의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내 의견을 잘 관철시킬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잉글리쉬쌤은 가성비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프리스피킹 수업을 한다면 선생님에게만 의지하지 않고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영문기사를 읽고 스피킹하면서 연습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는 끊임없이 배우고 연습해야합니다. 앞으로도 잉글리쉬쌤 계속 이용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