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처음 남겨봅니다.
작성자: zza*******
조회: 795
2021. 2. 2.
저는 1년간 미국 인턴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지만, 계속 영어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언젠간 다시 미국에서 일할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영어회화를 2021년 새해 목표를 잡았고, 여기저기 돌아보고 조사해봤지만, 잉글리시쌤 만큼 합리적인 가격은 없었습니다.
다른 플랫폼은 10분, 15분에 1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잉글리시쌤을 택했지만, 수업을 듣고나서는 더욱 후회가 없었습니다. 선생님도 너무 잘 들어주시고, 제가 천천히 말해도 기다려 주고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 끊임없이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2월도 신청하러 가봅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