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주말 30분 3개월 후기
작성자: yoo******
조회: 749
2020. 12. 24.
2년 전 4살 때 미국 다녀온 후 여행가서 애기 친구 만날 요량으로 수업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가게 되었네요,
그래도 수업은 계속 합니다. 애기가 생활하면서도 영어 쓰는게 신기해서요 ㅎ
사실 6살이라 아직 영어를 모르다 보니 뭔가를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게 보여서 좋아요,
선생님이 영어로 간단한 내용을 물어보시면 옆에서 한국어로 말해주고 대답하고를 반복하니
어느순간 '요건 뭔가를 물어보는구나~' 하고 알더라구요,
그리고 평소 생활할 때에도 배운 영어를 간간히 쓰네요,
'오 마이 가쉬' '워터 플리즈' '라이트 온 플리즈'
언제는 밖에서 외국인을 봤는데 영어사람이라며 가서 헬로우 하고 오라고 시키네요
아직 실전에 쓰기엔 이른가 봅니다.
암튼 영어라는 다른 언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데엔 참 좋습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