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등록
작성자: li1***
조회: 664
2020. 10. 18.
처음 낯설게 hi... my name is~ 로 시작했던게 벌써 반년전이네요~
중간 몇 달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빠지기도 많이 빠졌고, 제대로 준비도 못한 상태에서 전화한 적도 있는데
베씨선생님께서 다 이해해주시고 미리 말하고 빠진 수업은 연장 수업도 빠짐없이 해주셨어요!
그리고 말하다가 틀린게 있으면 고쳐달라고 말씀을 드려서 인지 제가 실수하거나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지적도 잘 해주셨어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도 많이 배울게요!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