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 수강후기
작성자: swe********
조회: 778
2020. 8. 10.
어느덧 수강한지 일년 반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언어는 계속 써야하는 것이라 외국인 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몇년이 지나버리니 단어도 기억이 안나고 영어를 하는 자신감도 사라져만 갔었습니다.
그동안 취업 준비를 하면서 영어 인터뷰를 볼 때 말이 나오지 않아서 망신을 당한 적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이렇게 영어 때문에 고생인가 너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잉글리쉬쌤을 통해서 날마다 전화로 스피킹 연습을 하게 되는데 첨에는 말이 안나와서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고 또 6개월이 지나니 이제는 그 전보다 덜 버벅댑니다. 문장도 그 전보다 길게 말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친구와 대화하듯 말할 수 있습니다.
역시 뭐니뭐니해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잉글리쉬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