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년 수강
작성자: lad********
조회: 739
2020. 4. 18.
수강한지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주말수업은 계속 듣고 있고, 주중 수업은 중간중간 쉬면서 6개월 들었습니다.
주말수업 만족감이 많이 높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주변 직장동료에게도 며칠전에 추천해서 레벨테스트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었던 주중수업들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이번에는 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다시 신청했었는데..
수강한 주중수업에 가장 큰 실망은 수업일을 잘 신경 안쓰는거였습니다. 선생님 사정으로 수업을 못한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했었습니다. 사정상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선생이 수업을 빠졌으면 보강이나 연장을 선생이 챙겨야하는데.. 신경을 안쓰더군요. 몇번은 말해서 보강을 들었는데.. 반복되니까 솔직히 짜증나서 그냥 저도 안챙기고 보강 안들었습니다.
프리토킹 수업이면 서로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질문만 계속하니..제가 대화를 하는건지 토스나 오픽 시험 응답하는건지 분간이 안나더군요. 나 지금 면접 보는거 아니니 기계적으로 질문만 그만하라고 해도 변화가 없었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 단어나 표현 등을 물어볼 때마다 자기도 모른다는 말만 듣고.. 같이 찾거나 알아보는 시도도 안하고..
주중수업도 들으면서 올해는 영어 실력을 더 향항시킬 기대감에 들떠있는데.. 완전 망가졌습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 수업 및 선생님 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