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입니다
작성자: bbi***
조회: 1040
2019. 8. 8.
미국에 오기 전 한 달동안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하루에 30분씩 월-금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토플을 공부한 이후여서 영어에 대해 좀 질린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필요하겠다 싶어 등록하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미국에 와서 그 때 수업을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다시 수강을 위해 사이트에 방문했습니다.
꾸준히 연습하는 것만이 실력이 느는 길임을 느낍니다. 중간에 쉬지 마시고 꼭 꾸준히 수업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