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후기
작성자: khg****
조회: 882
2019. 4. 16.
Shiella 선생님과 수업 중입니다.
잉글리쉬쌤과 처음 인연을 맺은지는
벌써 3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공백이 있긴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도움이 된다고 느꼈기에
시간이 흘러서도 다시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가끔 매너리즘에 빠져 그냥 일상 대화만 하려는
선생님이 계시기도하고, 현지 인터넷 접속이
불안정하여 수업이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러한 일부
제한사항만 보완하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잉글리쉬쌤
수업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인트를 지급해 드렸습니다.